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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철 재경전북도민회부회장 고창신문사 내방

2023년 08월 23일(수) 17:04 [(주)고창신문]

 


장기철 재경전북도민회부회장 고창신문사 내방


↑↑ 장기철

ⓒ (주)고창신문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고창·정읍 선거구 민심을 다지고 있는 장기철 재경전북도민회수석부회장(김대중 재단 정읍지회장)이 21일 고창신문사를 내방했다.
고창신문 애독자라고 밝힌 장기철 수석부회장은 조창환 대표와 반갑게 인사하며 “전북 최고의 지역신문으로서 30여 년을 한결같이 신문다운 신문을 만드는 고창신문사에 방문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덕담을 나누었다.
장기철 수석부회장은 “20여 년간 고창은 국회의원을 배출하지 못한 아쉬움과 상대적인 박탈감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저는 흥덕 장씨로서 본향이 흥덕이라, 국회의원을 배출하지 못한 고창군민의 아쉬움과 한을 풀어줄 적임자라고 자신한다”고 전했다.
덧붙여 “고창 흥덕의 장기철이 그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고창 군민들의 마음을 사도록 있는 힘을 다하겠다”며 “고창에 아쉬운 점, 부족한 점, 군민이 원하는 바를 열심히 발로 뛰어 찾아보고 확인할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또한, “유네스코 7관왕에 빛나는 고창군의 유산이 더욱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도록 유네스코 보전 센터를 만들어 고창 문화관광에 탄력을 더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올곧고 옹골차게 지역과 신문을 지키고 계신 조창환 대표께 앞으로도 정론직필의 보도로 고장의 발전에 이바지해 주실 것”을 부탁했다.

유석영 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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