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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정병진 대산면장이 22일까지 44개 마을 51개 경로당을 방문해 민심 살피기에 나선다.
정병진 대산면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정 전반을 홍보하며 주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대산면은 최대 야산 지구로 수박, 무 등 대규모 재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정병진 면장은 해룡지구 배수개선 사업과 회룡지구 가뭄해소 지구 선정 등 민선8기 고창군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여름 장마로 대산면이 고창군 최대 피해 지역으로 특별재난지구로 지정된 만큼, 재해복구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정병진 대산면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군정 전반을 홍보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훈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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