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고창군 심원면(면장 표영현)이 지난 7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사회단체 회원들과 함께 대청소에 나섰다.
이날 새벽 6시부터 심원면 이장단, 주민자치위원회, 체육청년회, 자율방범대원 등 100여명의 회원들이 심원면 만돌 바람공원과 궁산저수지에 쌓여있던 쓰레기 1톤 트럭 5대 분량을 수거했다. 궁산저수지는 인근지역에서 밀려든 플라스틱병 등 각종 쓰레기가 쌓이며, 바람공원은 백중사리와 태풍때 어구 등 수많은 쓰레기가 밀려오는 곳이다. 김형열 이장단협의회장은 “생활터전인 심원면의 환경은 남이 지켜주는게 아니고 스스로 지켜야 된다”고 강조했다. 표영현 심원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기분좋게 다녀갈 수 있도록 대청소를 실시하게 됐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깨끗한 심원면 가꾸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유석영 기자
|
|
|
|
|
|
|
|
|
|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