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고창신협(이사장 손영찬)은 지난 11일 본점 3층 문화센터에서 어르신 조합원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손영찬 이사장은 “날이 갈수록 치밀해지고, 교묘해지는 사기 수법으로 인해, 중장년층 뿐만 아니라, 젊은 층까지도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 우리 고창신협도 지금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약 2억여 원의 보이스피싱을 예방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조합원님들께서 나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은 버리고 조금 더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오늘을 시작으로 조합원들의 소중한 자산을 지켜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을 담당한 조윤희 부장은 “오늘 교육한 여러 금융 사기 사례 및 유형들을 잘 인지하여, 피해 발생 시 콜센터나 금융기관에 연락하여 신속하게 계좌 지급정지를 해야 한다.”고 하였으며, 특히, 다가오는 추석에 대비하여 주의를 더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고창신협은 2022년 말 기준으로 16년 연속 흑자경영 달성 및 7년 연속 경영우수상을 수상하고 있으며, 산악회, 골프회, 노래교실을 운영하고 있고, 아동센터 멘토링, 소상공인 지원, 경로당 청소, 이웃 돕기 성금 기탁, 종교시설 지원, 장학금 전달 등 각종 사회 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지훈 시민기자
|
|
|
|
|
|
|
|
|
|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