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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철 김대중재단 정읍지회장

2023년 10월 18일(수) 13:36 [(주)고창신문]

 

장기철 김대중재단 정읍지회장

서울 주한 일본 대사관 앞 시위


ⓒ (주)고창신문

고창과 정읍에서 50여일째 일본 오염수 투기 반대 1인 시위를 계속하고 있는 장기철 김대중재단 정읍지회장이 서울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서 상경 시위를 했다는 소식을 보내왔다.
장기철 지회장은 일본은 '김대중 오부치 선언'을 준수하는 등 한일관계를 정상화시키고 후쿠시마 핵 오염수 태평양 투기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장기철 지회장은 현재는 한 사람의 작은 외침에 불과하지만 언젠가는 나비효과로 태풍이 될 것이라며 ‘한 알의 밀알이 된다’는 심정으로 1인시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기철 지회장은 이어 일본대'사관 앞의 '평화의 소녀상을 지키고 있는 지킴이를 위로하고 격려했다.

이지훈 시민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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