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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심원면 심원중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16일 총회를 개최하고, 동문회장 이·취임식 및 고창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기탁식 등을 가졌다.
동문, 재경향우 등이 참석한 이날 이·취임식에서 최영선(6회) 회장은 고향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고창군에 기탁하였다. 또한, 기부금의 30%를 고창의 특산품으로 돌려주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고창 특산품인 풍천장어로 선택하고, 동문들에 경품으로 기증하여 총동문회를 고향사랑으로 더 뜻깊은 자리로 만들었다. 최영선 회장은 “고창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고 함께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되었다.”라며, “초대 김인섭 회장님(4회)과 여러 동문들이 합심하여 4천여 졸업생들의 소망인 모교발전과 동문 간 화합을 이루어 냈듯이, 동문회장으로서 모교발전과 고창의 재도약을 위해 헌신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유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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