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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많은 고장 고창군에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성금 기탁이 밀려들고 있다.
많은 기업과 단체에서도 나눔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기부자들은 표현은 조금씩 달랐지만, 모두 한결같은 마음으로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이웃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는 내용의 소감을 전했다. ▲님프만이불커튼(대표 박재열) 이불 100채(1000만원 상당) ▲ 가나묘지이장공사는 성금 200만원 ▲상하검단마을 김재평 씨 100만 ▲석정힐컨트리클럽(사장 김용술) 1000만원 ▲(유)태산산업(대표 장혜자) 500만원 ▲녹두꽃소리애(대표 신계원) 100만원 ▲아이캔어린이집(원장 이미숙) 100만원 ▲고창군4H연합회(회장 이상환) 고구마 40박스를 각각 이웃돕기성금 및 성품으로 기탁해 왔다. 한편, 고창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희망2024나눔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15일 현재 1억8800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성금들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유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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