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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수십만 명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경관농업 축제이자 고창군 대표 축제인 ‘제22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가 화려하게 개막했다.
‘고창 청보리밭축제’는, 최근 ‘고창 황토배기멜론’과 더불어 2025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농업과 관광을 아우르는 대표 브랜드 도시로서 고창군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일 오후 고창군 공음면 학원농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해 조민규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서울 관악·마포·성북·송파구 및 부산 동래구, 경북 상주시 등 자매결연도시에서 참석했다. 캄보디아· 베트남·라오스 농촌인력 우호협력국에서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내·외빈들의 축하 인사와 고창이 자랑하는 보리로 만든 보리떡케이크 커팅식으로 기념식을 진행 후 식후 행사로 군민들과 함께 보리밭 사잇길 걷기를 끝으로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5월 11일까지 진행되는 청보리밭 축제는 올해, '드라마 같은 풍경, 영화 같은 하루'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청보리밭 경관과 함께 K-영화, 드라마가 함께 하는 축제가 펼쳐진다. 공음면 학원농장 20만 평(약 66만㎡)의 광활한 대지에 청보리밭과 유채꽃이 어우러져 빚어내는 색채의 향연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준다. 이에 더해, ‘폭싹 속았수다’, ‘도깨비’ 등 청보리밭을 배경으로 한 인기 컨텐츠 촬영 스팟에 포토존을 조성하고 의상대여 체험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고창마켓사업팀 교복의상대여 이벤트 일례로, 고창마켓사업팀은 넷플릭스 화제작 ‘폭싹 속았수다’와 연계한 이색 체험 이벤트로, 극 중 애순이의 교복과 관식이의 빨간 츄리닝을 의상 대여한다. 관식이의 츄리닝에는 ‘고창군’, 노란 완장에는 ‘고창마켓’문구가 새겨져 있어 자연스러운 지역 브랜드 홍보 효과를 추가했다. ♤ 자매도시 대표단 방문으로 고창의 문화 역사 공유 21일에는 고창군 자매도시인 서울 관악구·성북구·송파구·마포구, 부산 동래구, 경북 상주시 대표단이 방문하여 축제를 축하했다. 이번 방문은 군의 공식 초청에 따른 축제 행사 교류와 함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공식자매도시 환담회에서는 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한 군 간부 공무원과 자매도시 대표단이 만나 고창의 문화와 역사를 공유하며, 향후 교류 사업 활성화에 대한 상호 의지를 확인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대표단은 고창청보리밭축제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만끽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높이 평가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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