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7-31 | 12:51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25년 제41회 군민의 장’ 선정

2025년 10월 15일(수) 00:53 [(주)고창신문]

 


‘2025년 제41회 군민의 장’ 선정


ⓒ (주)고창신문

고창군이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한 ‘제41회 고창군 군민의장’ 수상자로 김상필, 김우호, 이명훈씨를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상필씨는 고창군스포츠클럽 지도자로, 신승찬, 김민지 선수 등 걸출한 배드민턴 선수들을 지도, 육성하며 고창을 배드민턴 명가로 거듭나는데 일조했다. 또 전지훈련팀 유치에도 힘쓰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데 기여했다.
김우호씨는 전 인사혁신처장을 역임하고, 어촌뉴딜 사업 등 고창군 핵심 현안사업 선정에
도움을 주며 지역 생활기반 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이명훈씨는 고창농악보존회장을 역임하면서 고창농악을 계승, 보존에 기여했다. 특히 고창농악 관련 서적 발간 및 학술 대회 개최 등으로 고창농악의 가치를 재조명하는데 공헌했다.
군민의장 수상자 선발은 올해부터 심사 방식이 대폭 변경됐다. 기존에는 5개 분야로 나누어 부문별로 1명씩 총 5명을 선정했으나, 올해부터는 분야 구분을 없애고 최대 3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심사 방식도 최고점과 최저점을 제외한 평균 점수를 산출해 상위 3명의 후보자를 선정하는 등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강화했다. 고창군은 오는 10월29일 ‘제64회 고창군민의날’에 군민의 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군민의 장은 고창을 위해 헌신한 분들께 드리는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올해는 분야 구분 없이 군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분들을 선정해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숨은 주역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예우해 나가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석영 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고창군, 제1차 장애인 통합지원회의 개최..

고창군 성송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혹서기 안전교육..

고창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폭염피해 현장관리 강화..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 터미널·무더위쉼터·배수지 등 폭염대응..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 성내경로당 '2026년 전국 모범경..

여름휴가에 ‘설마’를 지우고 ‘안전’을 채울 때..

고창군 지사협, ‘시원한 여름방학 돌봄교실’ 현장 모니터링..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