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창신문 독자권익위원회 12월 정례회 개최
|
|
2025년 12월 17일(수) 17:45 [(주)고창신문] 
|
|
|
고창신문 독자권익위원회 12월 정례회 개최
“한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설계하다”
| 
| | ⓒ (주)고창신문 | |
고창신문 독자권익위원회 12월 정례회가 지난 15일 웰파크호텔 9층에서 열렸다. 고창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날 회의는 2025년을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겸해 마련되었다. 회의에 참석한 고창신문 독자권익위원 등 16명의 회원들은 한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지난 4주간 보도된 고창신문의 주요 기사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보도의 방향성과 공공성에 대한 점검을 이어갔고, 한 해를 돌아보는 동시에 새해를 맞아 독자와 더욱 소통하는 신문으로 나아가기 위한 다짐과 제언을 나눴다.
정례회의 주요 안건인 ‘이달의 좋은 기사’로는 ‘고창군 국가예산 역대 최대 확보’, ‘암치석산 관광단지 조성 민간투자 체결’, ‘비격진천뢰 국가중요과학기술자료 등록’, ‘김관영도지사 인터뷰’ 기사 등이 거론되었다. 위원들은 ‘고창군 국가예산 역대 최대 확보’ 기사에 대해 “고창군의 중장기 미래 전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발전지향적 보도였다”고 의견을 밝혔다. 또 ‘비격진천뢰 국가중요과학기술자료 등록’, ‘암치석산 관광단지 조성 민간투자 체결’ 기사에 대해서도 “고창의 역사적 가치와 미래 성장 가능성을 함께 조명한 점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정체성과 발전을 함께 담아내는 보도를 주문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인터뷰 기사에 대해 “살기 좋은 고창을 위한 정책 제언과 400년 전통의 고창 김산업을 살리는 비전이 인상 깊었다”며 “고창의 발전이 전북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소 이색적인 주제도 논의됐다. 위원들은 ‘2026년 버킷리스트’를 주제로 각자의 계획과 소망을 공유하며 삶을 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일’, ‘가슴이 뛰는 일’ 등 버킷리스트를 적어 발표하며 스스로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수시로 점검하며 목표를 이루자고 다짐했다.
독자권익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지역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신문, 독자와 함께 성장하는 신문으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였다”며 “2026년에도 고창신문이 지역사회의 신뢰받는 공론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언과 참여를 이어가겠다”고 뜻을 모았다.
유석영 기자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