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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김치특화산업지구 6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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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4일(수) 14:4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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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김치특화산업지구 6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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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농생명산업지구_고창 | ⓒ (주)고창신문 | |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생명산업지구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
도는 12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김종훈 경제부지사 주재로 ‘농생명산업지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전북특별법」제19조에 따라 지정된 6개 농생명산업지구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구별 핵심 사업 추진 일정과 향후 성과 창출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농생명산업지구는 농생명 자원의 생산·가공·유통·연구개발(R&D)을 집적화해 산업 전후방 연계를 강화하는 전북형 성장 거점으로, 현재 남원·진안·고창·익산·장수·순창 등 6개 지역이 지정돼 있다. 각 지구는 지역 특성에 맞춘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단계별 사업을 추진 중이다.
고창군 사시사철 김치특화 산업지구는 연간 5천 톤 이상의 안정적인 원료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김치 원료 공급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며, 현재 실시설계 등 사전 절차를 거쳐 6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는 지구별 핵심 사업이 완성되는 시점에 맞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참여 주체 역량 강화 교육과 분야별 전문 자문단을 운영하는 등 사업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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