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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문 독자권익위원회 1월 정례회

2026년 01월 21일(수) 18:01 [(주)고창신문]

 


고창신문 독자권익위원회 1월 정례회


ⓒ (주)고창신문


고창신문 독자권익위원회가 1월 19일 월요일, 새해 첫 회의를 열고 지역과 신문, 그리고 각자의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위원들은 신문에 대한 평가부터 지역 현안, 개인적 다짐과 일상의 변화까지 폭넓은 의견을 공유하며 ‘독자가 주인인 신문’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김미숙 위원은 “고창신문 내용이 한층 업그레이드되는 것이 느껴져 기쁘다”며 최근 질병으로 치료를 받았던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이니 웃으며 살았으면 좋겠다”는 덕담으로 분위기를 열었다. 조진기 위원은 “고창의 새로운 소식과 문화 등을 접하며 때아닌 공부를 하는 느낌”이라며 지속적으로 유익한 보도를 주문했다.
생활 현안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이삼옥 위원은 3월부터 활동 예정인 생활지원사 사업과 통합돌봄이 3월 27일부터 실제로 시행되는지, 준비 상황은 어디까지 왔는지 궁금증을 제기했다. 지역 복지 정책에 대한 독자의 관심과 정보 요구가 분명히 드러난 대목이다.
이종면 위원은 딸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쌀 대책위 집회에 대해 관심을 갖고 보도해 준 데 대한 감사의 뜻을 밝혔다.
‘버킷리스트’는 이날 회의의 또 다른 키워드였다. 원점순 위원은 “올해 사업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며 3박 4일 지리산 종주라는 도전 계획을 소개했고,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으면 결국 해낸다”고 강조했다.
김태완 위원은 “지난 한 해 동안 도움을 주신 덕분에 위원회가 나날이 발전했다”며 올해도 서로를 아끼고 돕는 마음으로 한마음 한뜻이 되어 독자권익위원회와 고창신문, 나아가 고창군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이번 독자권익위원회는 신문에 대한 평가를 넘어, 독자의 삶과 지역의 현재를 생생히 담아낸 자리였다. 고창신문은 앞으로도 이러한 목소리를 지면에 충실히 반영하며, 독자와 함께 성장하는 지역 언론의 길을 이어갈 것이다.

유석영 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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