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7-31 | 12:51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심덕섭 군수 당선, 고창유권자‘군정 연속성’선택

“군민의 뜨거운 지지 힘입어, 도전정신으로 고창 대도약 이끌 것”

2026년 06월 04일(목) 15:24 [(주)고창신문]

 


심덕섭 군수 당선, 고창유권자‘군정 연속성’선택



“군민의 뜨거운 지지 힘입어, 도전정신으로 고창 대도약 이끌 것”



ⓒ (주)고창신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수 선거에서 심덕섭 후보가 군민들의 선택을 받으며 재선에 성공했다.

더불어민주당 심덕섭 당선인은 고창군 유권자 45,359명 중 18,175(53.32%)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한 조국혁신당 유기상 후보를 3,273표차로 따돌렸다.

특히, 이번 선거는 고창군 유권자 중 35,245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77.7%(사전 투표율 53.1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두 번째(제1회 78.7%) 높은 투표율이며, 사전투표에서는 역대 최고의 투표율을 보였다. 선거 초반부터 강도 높은 네거티브 공방에 따른 지지층 결집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극심한 네거티브 전략에도 초반 지지율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었고, 투표 결과 역시 심덕섭 군수의 당선으로 나타 나,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는 군민의 수준을 보여준 결과로 해석된다.

‘고창의 변화와 성장, 심덕섭이 완성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던 심덕섭 당선자는“이재명 정부에서 중단없는 고창 발전을 염원하는 군민의 지지로 당선되었다”면서“지난 4년간 민자유치와 관광산업, 프리미엄 농수축산업으로 고창만의 차별화된 발전전략을 실천해왔고, 이를 통해 전북최초 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 용평리조트, 호남권 드론통합지원센터유치와 터미널도시재생 혁신지구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으며 중앙정부와 긴밀한 관계 로 고창발전 기회를 만들었다”고 자평했다.

이어 민선 9기에는“농어촌기본소득 조기시행(인구 5만도시 최초), 주민참여형 에너지기본소득공단 설립, 고창종합테마파크 생태복합 리조트 클러스터 조성으로 4차 산업시대를 견인해 성장동력으로 삼을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또“서해안철도 고창역 신설과 노을대교 조기완공 및 국도연계를 성공적으로 준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심덕섭 당선자는 민생경제 살리기를 최우선 정책으로 꼽았다. 고유가와 이른 폭염,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농업·어업은 물론 골목상권까지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이를 극복하기 위해 특단 의 대책을 추진한다.

심덕섭 당선자는“군의회와 협력해 신속히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고, 정부지원과는 별도로 추석전에 군민활력지원금 30만 원을 지급하겠다”며“ 이와 함께 ▲소상공인 1억 원 무이자 대출 ▲지역 상품권 1000억원 발행 ▲골목형 상점가 지정 ▲ 디지털 전통시장 지원 등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석영 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고창군, 제1차 장애인 통합지원회의 개최..

고창군 성송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혹서기 안전교육..

고창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폭염피해 현장관리 강화..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 터미널·무더위쉼터·배수지 등 폭염대응..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 성내경로당 '2026년 전국 모범경..

여름휴가에 ‘설마’를 지우고 ‘안전’을 채울 때..

고창군 지사협, ‘시원한 여름방학 돌봄교실’ 현장 모니터링..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