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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초등학교 으뜸벌 한마음 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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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녀가 하나되는 교육의 장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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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5월 28일(월)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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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받는 마음과 서로간의 사랑을 표현하기 좋은 신록의 계절, 선운사의 동백꽃 향기가 가득한 삼인종합학습원에서 심원초등학교(교장 김영안) 으뜸 한마음 대축제가 성대히 열렸다.
고창교육청 박세근 학무과장을 비롯 관내 초중고 교장, 관내 기관장 및 학부모, 할아버지등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아이들이 그동안 학교에서 배우고 갈고 닦은 여러 가지 장기와 특기가 선보였다.
흥겨운 풍물놀이와 반가·독창 대회 우수작과 교사의 바이올린 피아노 합주, 특히 검도복을 입은 아이들이 쩌렁쩌렁한 소리로 검도의 시범을 보이고 이어 교사 안진상의 본국 검도 시범이 보여졌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삼인학습원 스텐드를 가득 메운 가운데 ‘어머님 아버님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라는 대형 현수막을 걸고 부모님과 자녀들이 서로서로 한마음이 되어 웃고 뛰며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물로켓이 푸른 꿈을 가득 실고 하늘을 향해 높이 날아가고, 아치형으로 모두가 만든 풍선이 펼쳐지면서 행사는 흥을 더해 갔다.
참석한 모든 학생과 학부모는 5월 하늘 아래 마음껏 웃고 즐기면서 서로간의 사랑을 확인하였으며 또한 이날 학생들은 엄마 아빠 손을 잡고 선운산을 등반하면서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들을 서로 주고받아 즐거운 자리를 갖었다.
이번 처음으로 열린 심원초등학교 으뜸벌 한마음 축제는 지역사회와 학부모, 학생들을 한마음으로 똘똘 뭉치게 하여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새싹을 기르고 교육의 꽃을 피우게 해주는 뜻깊은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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