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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전 펜싱 중등부 금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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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중 3학년 김종균, 김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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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6월 15일(금)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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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5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제30회 전국 소년체육대회에서 심원중학교(교장 백시현) 3학년 김종균과 김상민 학생이 펜싱 남자 중학교부 에뻬 종목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같은 성과는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학교와 감독 코치, 선수가 삼위일체 되어 전국 정상을 목표로 땀흘린 결실이어서 더없이 기쁨을 안겨주었다.
심원중은 1995년 펜싱부를 조직한 이래 10여차례 전국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 등을 획득하여 펜싱 명문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전국소년체전에서 김종균 선수는 중학생으로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지구력과 집중력을 가진 역전의 선수로 인정받아 최우수 선수(종목별 MVP)로 선발되는 영광을 얻기도 했다.
개교 30년만에 전국 제패와 MVP 획득으로 지역은 물론 전북 도민의 자랑으로 치솟은 심원중은 지난 7일 대대적인 환영행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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