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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면 노인 변사체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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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6월 15일(금)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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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아침 6시 30분경 고창군 신림면 반룡리 소재 구멍가게 주인 김모여인(68세)이 숨진채 발견됐다.
숨진 김씨의 변사체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피해자의 조카 김여인(42세). 김씨에 따르면 피해자가 전화를 받지 않아 방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피해자가 이불에 덮힌 채 피를 흘리고 숨져 있었다는 것. 경찰은 피해자의 입에 천으로 된 재갈이 물려 있는 점과 현장에 용의자가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과도가 유류되어 있는 점. 피해자 목부위에 상처가 있는 점, 또한 방안의 전화가 끊겨있는 점등으로 보아 타살로 보고 다각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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