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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노인섬기기 초청위안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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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풍양속과 경노사상 정신 고취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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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7월 04일(수)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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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 가는 효사상과 가정의 중요성을 되살리고 외롭고 소외된 노인들을 위로하기 위한 제7회 사랑의 노인섬기기 초청위안잔치가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지난 22일 선운산 유스호스텔에서 열렸다.
사랑의 노인섬기기 일환으로 관내 의지할 곳 없는 무의탁노인(70세 이상)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차용복 부군수, 진남표 군의장, 성호익 군의원을 비롯 독거노인 및 불우노인 1백여명과 신동하 새마을 협의회장 및 임동규지회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하여 즐거운 자리를 마련하였다.
신동하 새마을 협의회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주위에 외롭고 쓸쓸하게 지내시는 어른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해 드리는 마음에서 조촐한 위안잔치를 갖게 되었다”며 “오늘 이런 행사를 통하여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인 경노사상의 근본정신을 잊지 않고 그 맥락을 이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임동규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창 군민 전체 노인분들을 모시고 싶었지만 이렇게 밖에 모시지 못해 안타깝다”며 “오늘 오신 모든분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즐겁게 살길 바란다”고 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념품 전달과 국악 한마당으로 노인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전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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