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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양념과 어머니 정성으로 담근 깊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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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7월 04일(수)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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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의 기름진 황토밭에서 정성껏 가꾼 신선한 원료에 잘익은 전통젓갈과 우리 양념으로 담근 맛나네 김치(대표이사 오통열).
풍부한 양념과 어머니 정성으로 담근 듯한 깊은 맛을 내는 풍성 맛나네 김치는 물좋기로 소문난 고창에서 지하 250m 천연 암반수만을 사용해서 만든다.
지난해 12월 5일 첫문을 연 풍성식품 맛나네 김치는 방부제를 비롯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신선도 유지와 음이온 발생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바이오세라믹 용기를 사용한다. 또한 냉동, 냉장을 하지않아 김치 본래의 맛깔스러움이 그대로 살아있다.
또한 기계화된 방식이 아닌 우리 전통의 재래식 방법으로 김치를 담가 전통의 맛을 내고 있다.
포기김치, 백김치, 맛김치, 총각김치, 깍두기, 갓김치, 열무김치, 나박물김치, 오이소박이 등 다양하고 맛깔스런 김치는 소문에 소문을 이어 고객들의 식탁에 오르고 있다.
풍성식품 맛나네김치 오통열 대표이사는 “풍성식품은 맛좋은 원료를 생산하기에 최적의 자연적, 지리적 여건을 갖춘 고창 황토지대에서 한국 고유의 전통김치를 상품화하여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전통김치의 맛을 이어가고 국내외 시장에서 김치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항상 신선하고 좋은 원료만을 엄선하여 위생적인 환경에서 정성껏 담근 김치만을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국에 대리점을 가지고 있는 풍성 맛나네 김치는 소비자 입맛에 맞는 주문형 김치를 생산 하며 광주, 서울 및 각 학교에 공급하고 있다. 오대표이사는 “우리 김치는 어디에 내놓아도 맛이 최고임을 자부한다. 그리고 학교 등에 나가는 김치는 학생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가장 신경쓰고 있다”며 “하지만 관내 급식학교에서 먹는 김치는 외지에서 공급받고 있는 경우가 허다해 애향심을 발휘해서 내지역의 것을 먹고 써주었으면 한다”고 바랬다.
또한 맛나네 김치는 현재 김치의 차별화를 위해 김정문알로에 외식사업 체인본부와 공급 계약을 체결해 김치에 알로에를 첨가한 알로에 김치를 생산 전국에 있는 200여점의 갈비구이 전문점에 공급하고 있다.
080시스템을 운영하며 지속적인 상품과 디자인 개발로 차별화와 고급화를 지향하고 양념배합의 표준화 도입과 국내 최초의 다단계형 저온 숙성실을 도입한 풍성식품 맛나네 김치. 수출을 최대목표로 전진해가는 맛나네김치는 진정한 우리 김치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땀흘리고 있다.
본사 및 공장: 고창군 대산면 광대리 321 연락처:063)564-7753∼4 주문:080-700-7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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