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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고수면민회 신임 이홍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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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7월 16일(월)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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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5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재경 고수면민회 총회가 개최됐다.
1백50여명이 모인 이날 총회에서는 재경고창군민회 회장 국기일씨와 해리면민회장 및 고창군의회 고수 출신 류길승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홍재씨가 선출되었다.
신임 이홍재회장은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지만 재경 고수면민회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이홍재 회장은 고수 평촌부락 출신으로 고창고등학교를 졸업하고(30회) 현재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거주하고 있다.
이회장은 현재 복바우 작명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감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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