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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북고 영어공개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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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향상 위한 신호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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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7월 16일(월)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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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 시대에 발맞춰 영어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요즘 농촌학교에서 영어공개수업을 해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관내 영어교육의 활성화에 힘쓰고 있는 고창군 교육청(교육장 오근량) 주관으로 실시된 이 수업은 지난 10일 고창군 흥덕면에 위치한 고창북고등학교에서 관내 초·중등학교 영어교사와 관련 장학사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한 이 수업은 여름을 주제로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으며 여기에서 모아진 단어로 3행시를 짓는 등 자연스럽게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시켜 그 성과가 높을거라는 걸 보여주었다.
이 수업을 참관한 박세근 학무과장은 "금번 영어공개수업은 세계화시대에 대비해 관내 초·중학교 영어담당교사의 영어교습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새롭고 실질적인 영어학습 방법을 개발하는데 목적을 두었다"고 말했다.
시범수업을 한 이강수 이사장이 운영하는 고창북고등학교는 학생들의 영어 회화 실력 향상을 위해 오래전부터 학교 특색사업으로 기존 영어수업과는 별도로 영어회화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영어수업의 부진이유를 전문교사의 부족으로 본 북고등학교는 영어회화 전담교사와 미국 뉴욕출신 원어민 맥도나 커트니교사를 채용 부족한 점을 보완해 꾸준히 영어회화수업을 실천해 왔다.
이밖에도 방학중에는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하루24시간 모든 생활을 영어로만 하는 영어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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