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창북중 볼링대회 단체전 우승
|
|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
|
|
2001년 08월 09일(목) 17:47 [(주)고창신문] 
|
|
|
고창북중학교(이사장 이강수) 볼링부 학생들이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열렸던 전라북도 협회장배 남, 녀학생 볼링대회에 참가해 단체전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김완중, 유준영, 박준욱 남자3인조와 박인희, 최별라, 이소연 여자3인조가 각각 단체전에 출전해 금메달의 영광을 안은 이번 대회는 고창북중학교 볼링부의 숨은 저력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지난 3월 구성된 고창북중 볼링부 윤현호 감독은 "4개월간 혹독한 훈련으로 학생 개개인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합숙훈련을 통해 단체전에서 가장 중요한 팀웍을 기르게 했다"며 "도대표 학교인 호남중학교 볼링부 학생들과 실력을 비교해 볼 때 전혀 뒤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학생과 선생, 학교가 처음으로 이뤄낸 이번 대회의 성과는 고창관내의 부족한 조기체육교육을 걱정하던 고창북중을 관내체육교육의 선두대열에 올려놓았으며 관내 다른 학교들의 조기체육교육에 촉진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강수 이사장은 "배우는 진도가 빠르고 자세가 좋아 앞으로 꾸준한 향상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발 한발 정상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고 말했다.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고 이제 도약을 꿈꾸고 있는 고창북중 볼링부가 지속적인 발전으로 고창의 이름을 널리 떨치게 될 그 날을 기대해 본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