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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대신종합철물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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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고속도로 자재 납품 전문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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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8월 28일(화)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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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자재 전문점으로 400평의 큰 규모를 자랑하며 전기자재, 토목자재, 종합철물 등을 취급하고 있는 대신종합철물건재(대표 박흥렬)
목재, 합판, 위생기, 타일, PVC, 시멘트, 스레트, 각종문짝, 석고보드, 보일러, 수도부속, 정화조, 물탱크, 전기자재, 토목자재, 인테리어자재, 조합철물등을 취급하고 있는 대신건재는 건축에 필요한 모든 자재를 구입하고 있어 지역민들이 쉽게 물건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내버스 터미널과 고창중학교 사이에 6년전 문을 연 대신건재는 모든 자재를 두루 갖춰 외지와 비슷한 단가를 제시하며 소비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기존 철물점에서는 갖고 있지 않은 세분화된 건축 자재를 다량확보 하다보니 건축업자들이 외부에 나갈 필요가 없게 됐다”는 박대표는“일부 상인과 주민들이 외부에서 사면 싸고 지역에서는 비싸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는 그렇지 않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우리 지역 철물점을 많이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신용을 바탕으로 고객들을 대하다보니 IMF에도 서해안고속도로 자재납품 전문업체로 선정돼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는 대신건재.
빠른시간내 안방까지 배달하는 시스템과 대도시와 가격을 동일하게 해 소비자가 외지로 빠져나가지 않게 하고 많은 종목을 다량 갖추고 있어 철물건축자재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온 대신건재는 앞으로 경영혁신을 통해 낮은 가격과 고객만족을 위해 최대의 써비스를 갖추고 홈페이지를 개설해 공장과 소비자를 연결시키는 매개 역할을 하고 싶은게 가장 큰 소망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대표는 앞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작은 봉사를 하고 싶다며 소박한 꿈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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