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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무장 4차선 확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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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8월 28일(화)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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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무장간 4차선 확포장 사업이 본격 추진돼 지역교통망 혹충에 큰 보탬을 줄 전망이다.
창군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지난 3이루아산-무장간에 이르는 7.6km도를 4차선으로 확포장 하는데 필요한 실시설계사업비 15억원 전액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폭이 좁고 구부러져 교통사고를 유발해왔던 위험이 해소되고 관광객 교통편의는 물론 지역 농수산물 수송이 원활해져 지역발전에 큰 보탬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세계문화유산인 고창 고인도군 중심으로 연계관광권 구축에 힘써왔던 고창군은 관광활성화를 위해서는 도로망 확충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보고 고창-아산간 도로를 비롯 흥덕-선운사간 도로, 해안선 도로, 고창-장성간 도로등 관광지를 잇는 주요도로를 확포장하는데 온 힘을 기울여 왔다.
이번에 확정된 아산-무장간 도로는 현재 시행중인 아산-고창간 4차선 도로사업과 연계하면서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한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고인돌, 선운사, 석정온천, 구시포, 동호해수욕장을 잇는 교통 요충지로서 4차선 확포장이 시급했었다.
특히 사업 우선순위를 놓고 전북도와기획예산처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데다 올해 설계발주를 못할 경우 사업비 삭감우려마저 안고 있어 무엇보다 사업착수가 시급한 현안이었다.
이에따라 이호종 군수는 연달아 기획예산처를 방문, 장관과 예산실무진을 만나 사업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호소하고 고창에 대한 배려를 적극 요구함으로써 이번에 아산-무장간 도로사업 우선추진이라는 쾌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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