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해리중 졸업 30주년 기념행사
|
|
17회 졸업생 모교 사랑 마음 전해
|
|
2001년 08월 28일(화) 17:46 [(주)고창신문] 
|
|
|
해리중 졸업 3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1일 산새도호텔에서 이틀간 열렸다.
해리중 제17회 동창회(회장 이순규, 준비위원장 한충호)가 주최하여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졸업생과 은사님 1백여명이 모여 성황리 개최됐다.
행사에 앞서 모교를 방문한 17회 졸업생들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의 안부를 묻고 동심으로 돌아가 이야기꽃을 피웠다. 그리고 부쩍 늙어버린 선생님들의 모습에 눈시울을 적시기도 하면서 중학생시절로 돌아갔다.
멀리서 모교를 찾을 친구들을 위해 행사준비에 여념이 없었던 한충호씨는 “30주년 행사가 친구들과 은사님들의 기억속에 오랫동안 남을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오늘 행사가 그저 그런 행사로 남지 않고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욱 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