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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정중근 부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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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업 차질없도록 교육력 최대한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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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8월 28일(화) 17: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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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의 교직과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전북교육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6일 도교육청 부교육감에 취임한 도교육청 정중근(62) 부교육감이 취임소감에서 이같이 밝혔다.
또 “전북 교육의 수장인 교육감을 성실히 보좌해 교육가족의 뜻을 잘 받드는 심부름꾼이 되겠다”며 소감을 덧붙쳤다.
신임 정 부교육감은 고창 태생으로 고창중, 고창고등학교와 광주 사범대학을 졸업한 뒤 1961년 교단에 첫발을 내딛어 40여년간 교육계에 몸담아 왔다.
정년이 6개월밖에 나지 않았지만 40여년 경력중 절반 가까이를 교육행정쪽에 몸담았고 직전 교육국장으로 재직해 지역 교육의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업무파악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정 부교육감은 교육가족 상호간 인화단결과 지역 교육의 주요 사업들이 차질없이 수행될 수 있도록 교육력을 최대한 발휘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부교육감은 이리여중, 전라고, 김제여고 교사를 비롯해 도교육청 장학관, 김제고 교장, 고창교육청 교육장, 도교육청 교육국장 등을 역임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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