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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 난간 일장기 문양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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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유족회 철거 강력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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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8월 28일(화) 17: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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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읍 읍내리 고창교와 도산리 죽림교 난간에 일장기 문양이 새겨져 있어 태평양전쟁희생자 유족회가 고창군에 철거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고창지회(지회장 손일석)에서는 지난 23일 고창군청을 방문 군내 교량 난간에 설치된 일장기(욱일승천기) 문양을 철거해 줄 것을 공식적으로 요구했다.
유족회는 고창교에 20여개, 고창읍 도산리 죽림교에 1백17개가 일장기 문양이라고 지목하고 있다.
고창군은 이에 대해 “관내 2곳에 설치된 일장기 모양은 고창군 심볼마크가 원모양으로 이를 형상화하기 위해 만든 것 뿐”이며 일장기 형상화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 “유족회가 일장기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한 것과 군민들의 정서를 감안, 교량 2곳의 원모양을 다이아몬드 형태로 바꿀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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