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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성 벤치 교체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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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이상 썩어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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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0월 05일(금)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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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성 벤치가 썩어 가고 있어 교체가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모양성내 벤치는 대부분 4∼5년전 제작된 것으로 현재 벤치가 가운데 부분부터 썩어 들어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벤치의 썩은 나무는 손으로 뜯어내도 금방 떨어질 정도로 힘이 없고 잘 부숴져 아이들이 장난할 경우 손에 나무가시가 박혀 다칠 위험성도 커 교체가 빨리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모양성내에 설치된 벤치는 모두 37개로 이중 40%가 썩어 들어가는 현상이 발견되고 있다.
군관계자는 “5년전에 만든 벤치가 세월이 흘러 썩어들어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며 “현재 교체가 요구되는 벤치를 모두 파악한 상태이며 내년도에 예산을 책정해 잘 썩지 않고 오래 보존되는 방부목재를 사용해 교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현재 잘썩지 않고 오래 보존되는 방부목재를 사용한 모양성내 벤치는 8개. 따라서 나머지 벤치 모두를 빠른 시일내에 방부목재로 바꿔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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