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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그 영원한 美學

이강용씨 작품전시회 열어

2001년 10월 19일(금) 17:48 [(주)고창신문]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고창선운산 산새도호텔에서 열린 제1차 세게거석문화축제에서 이강용씨가 거석문화 기념전을 가졌다.

“거석문화는 말로써 이루 말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인류 최초, 최대의 문화유산인 거석문화는 인류공통유산으로 오늘의 대립과 갈등을 넘어 인류 화합과 공동체 의식 형성에 그 어느 것보다 큰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이씨는 이번 기념전을 갖으며 이같이 말했다.

이씨는 경남 함안 출생으로 1982년 열번째 개인전을 가졌으며, 한강미술관, 금호갤러리, 진주신문사의 기획, 초대되었다.

84년 시월의 소리 창립전, 85년 한국미술 20대 ‘힘’전 아랍미술회관(서울), 86년 3년에 걸쳐 젊은 의식전에 참가(한강미술관)하였으며, 90년 오월 미술전 남봉미술관(광주), 97년 만해 한용운 선생 초상 제작(백담사 만해기념관), 2001년 진주신문사 기획 개인전(예림화랑)을 가졌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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