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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희선씨 「자연속의 푸른연정」출간

2001년 10월 19일(금) 17:48 [(주)고창신문]

 

월간 농민문학(현 한맥문학) 시 신인상으로 등단한 맹희선씨가 「자연속의 푸른연정」이란 시집을 출간하였다.

항상 자연과 함께 하면서 자연속에 파고들어 신비의 정을 익히고 명상속에 울어나는 서정 의식을 쌓으며 시심의 감정을 다스려 글을 썼다는 맹씨는 앞으로 더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시 사랑의 꿈을 키워가며 좋은 글들을 써내고 싶다고 말했다.

맹희선씨는 현재 한국문인협회·전북문인협회·전북시인협회·한국공간시인협회 회원, 고창문인협회 감사, 한맥문학가협회 및 동인회 회원, 세계시문학연구회·한국백야문학회 이사로 활동중이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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