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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동리대상 홍정택 명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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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0월 19일(금)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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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회의를 열고 심사에 착수한 동리대상 수상자 선정심사위원회(위원장 천이두)는 제11회 동리대상에 홍정택 명창을 선정했다.
만장일치로 동리대상에 선정된 홍명창(본명 홍웅표·80)은 부안군 출신으로 초년시절부터 이기원선생에게 판소리 다섯바탕을 배우고 22세에 조선창극단과 김연수창극단에 입단, 창극공연을 통해 민족의 망국한을 달래고 희망을 심어주었다.
또한 그는 해방 이후 대구, 군산, 전주 국악원에서 판소리 후학들을 길러내고 1986년 전북지역에 도립국악원을 창설, 판소리부 전임강사로 활동하며 판소리의 보급과 전통계승에 앞장섰다.
춘향제전 장원, 전라국악상 장원, 전라북도 문화장을 수상한 홍명창은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되어 명실공히 판소리계의 대부로 자리잡았다.
동리대상 시상식과 축하공연은 동리국악당에서 오는 11월 6일 오후 2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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