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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기행-고창선창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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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자연산 회로 손님 입맛 돋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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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0월 19일(금) 17:5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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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선창 횟집(대표 김행복)은 고창신협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광어, 우럭, 농어, 도미회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정통 생선회를 각 계절에 따라 아주 정성스럽게 요리하여 손님들을 맞이하는 고창선창횟집은 갓 잡은 싱싱한 자연산 회로 손님들의 입맛을 돋군다.
한번 다녀간 손님은 반드시 단골손님으로 만들기 위해 일품 요리 실력을 발휘하는 주방아주머니들의 일품 요리 솜씨는 어디에 내 놓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
둘이먹다 하나 가도 모를 정도로 생선회가 입안에서 살살 녹는 선창횟집에서의 회맛은 그야말로 일품이다.
30가지 이상 나오는 스끼다시 또한 푸짐하고 다양해 손님들의 눈길을 끈다. 또한 고창선창횟집에서만이 제공하고 있는 전복죽과 복튀김 특별서비스는 손님들에게 인기다.
최상의 서비스로 신선하고 맛있는 회를 대접하고 있는 고창선창횟집은 신선한 회는 기본이고 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연회석과 깨끗하고 깔끔한 실내분위기가 그 어느 횟집에 뒤지지 않는다.
또한 입구에서 들어서면 마음씨 좋고 수수한 용모의 주인이 반갑게 맞이하며 신속, 정확한 서비스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정성과 신뢰를 통회 전통 횟집으로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고창선창횟집. 싱싱한 광어를 정성을 담아 회를 쳐서 내놓는데 쫄깃 쫄깃하면서 씹을수록 고소한 맛과 담백한 맛이 그대로 살아있어 산지와의 신선도 차이를 없앴다.
김씨는 “회를 먹을 때는 흰살 생선, 붉은살 생선, 등푸른 생선의 순서로 먹는 것이 제일 바람직한 순서이다. 왜냐하면 흰살 생선은 섬유질이 질기면서 담백하고 붉은살 생선은 맛이 있으면서 기름기가 강하다 그리고 나서 등푸른 생선은 독특한 향기와 비린 맛이 강하므로 이러 한 순서로 회를 먹으면 아주 이상적이다.
흰살 생선을 먹기 전에 등푸른 생선이나 붉은살 생선을 먼저 먹게 되면 입속과 혀전체에 비린맛과 기름맛이 퍼 져서 흰살 생선이 지니고 있는 담백한 맛과 흰살 생선만 이 지니고 있는 독특한 향기가 없어진다”고 말하며 회의 참맛을 맛보기 위해서는 이같은 순서로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가족적인 분위기의 따뜻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신선한 재료, 최고의 요리사, 친절한 서비스를제공하고 있는 선창횟집.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선창횟집에서 싱싱한 활어회를 맛보는 것은 어떨까.
전화 564-7078 561-4440
위치 고창신협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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