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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기행>수궁가든-굴밥정식. 궁중회관-돌솥설렁탕, 아구찜

2001년 11월 23일(금) 17:48 [(주)고창신문]

 

수궁가든-굴밥정식

위치: 심원면 연하리 심원면사무소 맞은편 전화:564-5035



“신선한 굴밥 드시러 오세요”



심원 앞바다에서 직접 캐낸 신선한 굴로 손님들의 입맛을 돋구고 있는 수궁가든(대표 김연요).

8년여 동안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씨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그 계절에 맞는 음식을 선보이며 신선하고 깔끔한 음식으로 손님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타고난 음식솜씨로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 수궁회관은 특히 굴밥정식이 인기다.

직접 캐낸 자연산 굴로 씹히는 맛이 일품인 수궁회관의 굴밥정식은 먹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그 맛을 잊을 수 없다.

밑반찬 또한 게장무침을 비롯 12가지 이상의 반찬으로 김씨가 손수 만들어 내 놓는다.

“신선한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내놓았을 때 음식이 맛있다는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식당을 운영하면서 힘들때도 많았지만 손님들을 내 가족과 같이 생각하고 단골손님들도 저희 집을 고향집같이 생각해 지금은 남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김연요 사장은 이같이 말하며 언제가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직을 바탕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굴밥정식은 가을부터 봄까지 선보인다. 특히 지금 먹어야 제맛을 맛볼 수 있다.

신선한 굴이 오돌오돌 씹히는 맛이 한번 찾아온 손님을 또 다시 찾게 만들어 단골 손님만 해도 인산인해를 이룬다.

주인의 활달하고 밝은 모습 또한 이곳을 찾는 손님들을 유쾌하게 만들어 음식맛을 더욱 좋게 한다.

굴밥 정식은 1인분에 8천원. 가족끼리 직장 동료들끼리 단체회식 비니니스 모임하기에도 좋을 듯 싶다.





궁중회관-돌솥설렁탕, 아구찜

위치: 고창터미널 고창주유소 맞은편 전화:564-4567∼8



설렁탕 진한 맛이 일품. 국물이 끝내줘요!!



100% 친절을 지향하며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건강에 좋은 것만 고객들에게 제공하겠다는 일념으로 돌솥 설렁탕을 비롯 각종 식단 뿐만아니라 모든 밑반찬 하나하나까지도 세심한 노력과 정성을 다하여 요리하고 있는 궁중회관(대표 이영일).

개업한지 3개월도 채 되지 않았지만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궁중회관은 20년이상 경력을 쌓은 최고 주방장의 세심하고 깔끔한 음식솜씨로 고창인의 입맛을 끌어모으고 있다.

궁중회관에서 선보이고 있는 설렁탕은 진한 맛이 일품이다. 36시간 푹고아 낸 진한 국물과 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밑반찬.

산에서 직접 꺾은 고사리와 도토리로 직접 만든 천연 도토리묵, 또 시골에서 직접 농사지은 참깨 등 천연 재료만을 사용하는 궁중회관만의 고집은 한번 먹어본 사람이면 고개를 끄덕인다.

또 영양 돌솥밥은 최고의 쌀로 지어 밥맛을 좋게하고 우리 몸에 좋은 여러 가지 곡식을 섞어 부담없는 가격으로 내놓고 있어 손님들에게 인기다.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점심식사나 저녁식사 친구와 가족과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게 장점. 또한 깨끗하고 넓은 공간과 색다른 인테리어로 손님들의 칭찬이 마르지 않는다.

또 연근해역에서 잡히는 국내산 생아구를 사용하여 만든 아구찜요리는 특유의 육수와 갖은 양념을 넣어 정성을 다해 요리하고 있어 한번 맛본 사람들은 절대 그 맛을 잊지 못하고 있다.

오직 정직과 신뢰로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는 이사장은 “식당을 운영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정직이다”며 “정직한 마음으로 궁중회관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궁중회관은 이밖에도 불백, 홍어탕, 아구찜·탕, 뼈감탕, 복탕·찜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배달도 가능하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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