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구시포항개발 내년 본격추진
|
|
2001년 11월 23일(금) 17:54 [(주)고창신문] 
|
|
|
구시포항 개발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98년도에 제1종어항으로 지정된 구시포항 개발사업이 영광원전과 관련된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늦어짐에 따라 사업비가 이월됐다는 것이다.
현재 공사중인 영광원전 저감시설인 방류제가 연말에 완공되면 구시포항환경영향 평가협의도 올 연말이나 내년초 마무리 될것으로 보여 구시포항 개발사업은 환경영향평가가 끝나는 올 연말이나 내년초 실시설계를 마무리 짓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환경부에 영향평가 협의 계획을 문의한 결과 영광원전 온배수 저감시설과 구시포항 개발사업의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일괄적으로 연계시키기 위해 결과통보를 늦추고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따라서 올 국가예산에 계상된 연륙도로 2백m 절개비용 5억원도 이월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가막도와 구시포를 연결하는 연륙도로는 총길이 811.6m중 현재 560.6m가 연결되었으나 이 공사로 인해 해수욕장에 갯벌이 들어차 이중 2백m를 절개하여 박스형 교량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또 기본용역 결과에 따라 연육도로 폭도 기존 6.5m에서 10m로 확장 가설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9월 발주된 실시설계는 사실상 완료된 상태로 알려졌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