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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사진공모전 입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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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경씨 ‘전통의 손길(Ⅰ)’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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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2월 12일(수)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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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모양성제를 맞이하여 실시된 제4회 전국사진공모전에서 조미경씨(전주)의 ‘전통의 손길(Ⅰ)’이 금상을 차지했다.
지난달 27일까지 총 75점이 접수된 가운데 지난 1일 고창문화원에서 전라북도 미술대전 초대작가 전병실 교수와 전라북도 미술대전 초대작가 조창환 사장, 고창문화원 이기화 원장, 고창군청 문화체육과 조용호 계장이 심사한 결과 금상 1점(백만원), 은상 1점(각 50만원), 동상 3점(각 30만원), 가작 3점(각 10만원), 장려상 3점(각 5만원)을 선정하였다. 또 입선작은 총 32점으로 입선자에게는 상장이 수여된다.
이번 공모전 시상식은 오는 12일 오후 3시 고창군청 5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이날 수상자 는 수상작품에 대한 원판 필름을 지참하여야만 수상이 인정된다.
제4회 전국사진공모전 입상자와 작품은 다음과 같다.
▲금상-조미경(전통의 손길Ⅰ) ▲은상-정호동(베짜기) ▲동상-이영우(모양성 야간촬영), 조기담(행복), 이재옥(촌노와 황소) ▲가작-김성중(세월의 동반자), 유병회(도솔길의 정담), 윤금숙(무명실 뽑기Ⅰ) ▲장려상-안미선(상사화 핀 부도전), 김대한(촌노), 박세근(선운산의 가을을 담는 모습) ▲입선-이영우(작업, 고인돌), 조현호(모양성Ⅰ), 박경수(비닐작업, 성화점화식, 효감천, 불꽃축제), 김진원(모양성 철죽, 모양성 성밟기), 김성중(고창의 기상), 조영순(무명실 뽑기, 멍석짜기), 안미선(기원, 계류), 조기담(짚신삼는 날, 갈무리), 유병회(만추), 조형남(선운사 가을, 박석희(부도전의 가을, 선운사 단풍, 도민체전), 강주영(농부의 근심), 김현경(빈의자), 조미경(소리공부, 신재효 고택), 윤금숙(명주실뽑기Ⅲ), 김희숙(모양성의 봄), 박종성(베틀작업, 수확의 계절), 정호동(가마니 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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