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탐방-호남위탁영농조합
|
|
깨비표 마이티 쏘일비료
|
|
2001년 12월 12일(수) 17:47 [(주)고창신문] 
|
|
|
1996년부터 깨비표 마이티 쏘일비료(퇴비)를 제조하고 있는 호남위탁영농조합(대표 정재식).
성송면 하고리에 위치한 호남위탁영농조합은 비료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다.
비료 중에서도 깨비표 마이티 쏘일비료만을 제조하고 있는 이곳은 농협우수생산업체로 지정되었다.
깨비표 마이티 쏘일비료는 일본 마끼하라라는 농업박사에 의해 1985년 발명된 것으로 세계적인 특허를 얻은 비료.
호남위탁영농비료 대표이사인 정재식씨는 깨비표 마이티 쏘일비료의 효과는 타 비료와는 비교될 수 없는 탁월한 효과를 지니고 있다고 말한다.
“이 비료는 농촌에서 흔히 발생하는 연작피해를 방지해주고 염류 장애가 생기지 않습니다. 또 지효성 비료로 비효가 매우길어 2∼3년동안 지속되고 유기물의 안정화와 약알카리성성분으로 산성토양교정 및 보비력, 보수력을 증가시킵니다”라고 말하는 정씨는 비료가 입상이어서 살포기로 살포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고 덧붙인다.
타 비료보다 조금 비싸 아직은 많은 농민들이 기피하고 있지만 이 제품을 토양에 살포하여 농사를 지어보면 진가를 알 것이라고 말하는 정대표의 말속에서 진심으로 농민과 농촌을 생각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었다.
허름한 사무실에서 몇 안되는 직원과 함께 조합을 이끌어가는 정대표. 믿음과 신용을 바탕으로 우수업체로까지 지정되기까지 힘들었던 때도 많았지만 호남위탁영농조합에서는 진정으로 농촌을 생각하고 농민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
정대표는 앞으로도 좋은 비료만을 생산해 농협우수 생산업체로서의 면모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