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창읍 덕정리 유재관씨
|
|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앞장
|
|
2001년 12월 12일(수) 17:48 [(주)고창신문] 
|
|
|
사정이 여의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편리를 위해 선뜻 성금을 내놓는 등 모든 일에 앞장서 활동하고 있어 주위에 귀감이 되는 이웃이 있다.
고창읍 덕정리 석탄부락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는 유재관(46)씨. 그는 일찍이 농사에 전념하기 시작하여 현재 농사 70마지기와 하우스 1천평을 지으며 농업경영인으로써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근면하고 성실한 탓에 마을의 이장을 맡아 마을의 대소사를 주관하고 있는 유씨는 앞선 말보다는 행동으로써 다른이들이 자연스럽게 따라오도록 하여 마을의 화목을 이루어낸다.
남을 탓하기 이전에 자신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모범을 보이고 있는 그는 마을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덕정마을회관을 세우는데 50만원을 석탄부락 제내모정을 짓는데 1백만원을 선뜻 기증하여 다시한번 마을의 참일꾼으로 자리잡았다.
이처럼 모든면에서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며 봉사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유씨는 "자신이 할 수 있는한 최선을 다해 마을사람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