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여기서 더 머물다 가고 싶다"

제35회 동리문학회 시화전

2002년 01월 03일(목) 17:46 [(주)고창신문]

 



동리문학회가 주최한 제35회 동리문학회 시화전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여기서 더 머물다 가고 싶다'란 주제로 고창문화원 향토사료관에서 열렸다.

1966년 자연을 노래하는 문학으로 시를 다루기 시작, 35년동안 해년마다 자신들이 써온 시를 모아 시화전을 열어온 이들은 올해에도 어김없이 손수 준비한 판넬과 액자 등 50여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각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사람들의 진솔한 모습을 담고 있는 이들 작품은 자연보다는 인간을 노래하는 문학, 더불어 하는 문학을 추구하며 타인과 함께 하고자 하는 동리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성탄절 연휴를 맞은 학생과 사람들에게 작은 추억과 뜻깊은 시간을 선사하고자 매년 크리스마스에 맞춰 시화전을 열어온 동리문학회는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차와 함께 훈훈한 이웃의 정을 건네고 작품설명을 곁들여 이해를 도왔다.

이밖에도 기와장에 적어 놓은 시와 동화책 형식으로 적혀 있는 시등 작품의 분위기와 시상을 살리기 위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개인작품이 있어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