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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더 머물다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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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동리문학회 시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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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1월 03일(목)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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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리문학회가 주최한 제35회 동리문학회 시화전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여기서 더 머물다 가고 싶다'란 주제로 고창문화원 향토사료관에서 열렸다.
1966년 자연을 노래하는 문학으로 시를 다루기 시작, 35년동안 해년마다 자신들이 써온 시를 모아 시화전을 열어온 이들은 올해에도 어김없이 손수 준비한 판넬과 액자 등 50여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각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사람들의 진솔한 모습을 담고 있는 이들 작품은 자연보다는 인간을 노래하는 문학, 더불어 하는 문학을 추구하며 타인과 함께 하고자 하는 동리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성탄절 연휴를 맞은 학생과 사람들에게 작은 추억과 뜻깊은 시간을 선사하고자 매년 크리스마스에 맞춰 시화전을 열어온 동리문학회는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차와 함께 훈훈한 이웃의 정을 건네고 작품설명을 곁들여 이해를 도왔다.
이밖에도 기와장에 적어 놓은 시와 동화책 형식으로 적혀 있는 시등 작품의 분위기와 시상을 살리기 위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개인작품이 있어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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