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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산 버스정류장 승객 추위에 ‘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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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 눈이 올 때 서있을 곳 없다”불만의 목소리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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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1월 03일(목)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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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산 도립공원 버스 정류장에 비가림막이 설치되야 한다는 여론이다.
현재 선운산 버스정류장은 등나무로 둘러싸여 있어 비나 눈일 올 때 버스를 기다리는 승객들이 마땅이 서있을 곳이 없다.
한 주민은 “버스를 기다릴 때 눈이 오면 마땅이 서있을 곳이 없어 파출소 앞 등 다른 건물 밑에 서있는 경우가 많아 버스가 오면 버스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등나무 사이로 차광막을 설치해 주민 및 관광객들의 편의를 생각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 버스기사도 “이곳의 승객들은 대부분 정류장에 서있는 것보다 멀리 건물 밑에 서있는 경우가 많다”며 “비나 눈을 피할 수 있도록 차광막을 설치해 주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해줬으면 한다”고 바랬다.
또 방문객들이 도시락을 먹기 위해 앉을 곳을 찾지만 마땅히 앉을 곳도 없어 주차장 주변에 앉아서 먹는 경우가 많다”며 정류장이 작음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설치해 주었으면 한다는 것이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다.
이에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버스정류장을 편한 쉼터로 생각할 수 있고 좀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며 “현재 정류장의 차광막 설치는 1천80만원의 예산을 이미 신청해 놓은 상태로 2002년 4월 관광성수기 전까지 끝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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