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탐방- 담배인삼공사 고창지점
|
|
담배판매 공급에서 외산담배 방어 활동까지
|
|
2002년 01월 03일(목) 17:48 [(주)고창신문] 
|
|
|
담배인삼공사 고창지점(지점장 임두화)은 87년 7월 전매공사에서 89년 7월 담배인삼공사(지점장 임두환)로 전환하여 현재 담배, 홍삼 및 홍삼제품의 제조와 판매, 식음료품, 의약품, 의약부외품 제조와 판매, 담배사업과 관련한 재료품의 제조와 판매, 잎담배 경작지도등을 주요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다.
담배판매와 공급활동을 주로 실시하고 있는 담배인삼공사 고창지점은 올해 전라북도 담배인삼공사 경영평가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금년 경영평가에서 전북지역본부 상·하반기 1등을 차지했으며 담배판매인 점포 전라북도 경진대회에서 환경미화 부문 전북 1등을 차지하는 등 고창지점은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임두환 지점장과 직원들의 한결같은 마음과 열성적인 업무활동으로 전북도에서 가장 활발하고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담배인삼공사 고창지점.
임두환 지점장은 “담배인삼공사 고창지점은 타 지점이 부러워 할 만큼 모든 점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이고 있다”며 모든 성과는 직원들이 열심히 일해준 덕분이라고 전했다.
담배인삼공사 고창지점에서 주로 하는 일은 담배판매 공급과 외산담배 방어 활동. 임지점장은 현재 고창에는 외산 담배를 판매하는 곳이 몇 군데 있긴 하지만 직접 진열하는 곳은 한곳도 없다며 그나마 다행이다고 말했다.
이는 판매인회와 임직원들이 상호협력하여 국산담배 애용운동을 확대하고 외산담배 추방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성과.
영업직과 총무과장을 거쳐 지점장으로 올라 실무에 밝은 임지점장은 직원들의 인화단결을 강조하며 지시가 아닌 대화를 통해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전북 외산담배 5%로 방어율 1위와 전북도내에서 1등 지점으로 급부상할 수 있었던 것은 이 때문.
지점장과 직원, 판매인이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시장의 흐름을 빨리 파악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임지점장은 앞으로도 확실한 시장관리를 통해 외산담배 방어활동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배인삼공사 고창지점은 현재 직원들의 인성교육으로 친절과 직무능력을 향상시켜 나가며 고객중심 서비스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