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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가뭄 대비 준설작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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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1월 03일(목)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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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동절기 가뭄이 장기화 되면서 내년 농용수 공급에 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관정과 소류지 준설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군은 올해 사업비 23억 6천1백만원을 투입, 대형관정 23공과 소형관정 2백55공, 소류지 준설 30개소, 시설물 보수 81개소 등 모두 5백79건의 농용수 개발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이를 적극 추진해 왔다. 우선 대형관정은 현재 12공이 완료돼 시설을 이용하고 있으며 17공은 이용시설을 마치고 준공검사중이다. 소형관정도 2백55공중 2백43공이 완료되고 12공은 이용시설을 가설중에 있으며 양수기 70대가 구비됐다.
올해 준설키로 한 소류지 30개소중 15개소는 이미 작업을 끝마쳤으며 현재 작업중인 15개소도 올 말까지 모든 사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군은 또 내년도 사업비로 우선 4억2천3백만원을 확보, 관정과소류지 준설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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