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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공원 조성사업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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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1월 24일(목)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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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고인돌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지난 4일 문화재청으로부터 전시시설지구 토지매입비로 국비 13억원등의 예산이 확정됨으로써 고인돌공원 조성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고창군은 도비 6억5천만원과 군비 14억원등 총 33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고인돌공원 조성사업에 투입, 8억원으로 토지를 매입한 뒤 실시설계비 5억, 부지조성공사 20억5천만원을 투자하여 전시시설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문화재 보호구역에 대한 토지매입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고인돌 공원 조성사업은 그동안 고인돌공원 조성계획에 따라 농림부로부터 지난해 7월 농업진흥지역 해제승인을 받는등 사전절차를 마쳤으나 전시시설지구 토지매입비가 마련되지 않아 개발이 지연되고 있었다.
이러한 고인돌 공원 조성사업에 올해부터 문화재청의 본격적인 투자가 이루어지면서 군은 고인돌 전시시설지구 부지조성을 마치고 나면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 오는 2006년까지 국비, 도비, 군비등 총3백여억원을 투입하여 묘제 전시관과 체험실습장, 주차장, 이주주택단지, 진입도로 등을 연차적으로 개설,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선사시대 문화를 몸으로 느끼고 체험하는 유익한 학습 관광시설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문화재청의 본격적인 지원을 계기로 우리지역 관광발전의 핵심적 요소라 할 수 있는 고인돌 공원 조성사업을 조속히 마무리 짓겠다"는 이호종 군수는“고창 지역발전을 위해 고인돌을 세계 어느 나라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정도의 선사 유적지로 가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인돌공원 조성사업과 함께 고인돌군을 끼고 있는 고창읍 도산마을이 행자부로부터 아름마을로 선정, 국비 10억원과 지방비 12억원, 양여금 4억원등 모두 3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전통문화체험마을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고인돌군과 함께 볼거리가 대폭 확충, 군 관광발전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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