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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주부클럽 고창군지부 소비자고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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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가치관 정립과 소비자 권익보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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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1월 24일(목)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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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주부클럽 고창군지부 소비자고발센터(지부장 김익례)는 1993년 3월 11일 개설하여 현재 9년째 운영돼 오고 있다.
여성회관내 위치한 소비자고발센터는 여성·사회·환경·소비자·민간단체로서 가정주부로 하여금 주부의 가치관을 정립시키고 숨겨진 자질과 능력을 정립시켜 건전하고 바람직한 가정을 유지,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여 사회 기능의 담당자로서 지역사회발전과 국가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고창군지부 소비자고발센터는 김익례 지부장과 장명희 간사를 비롯 회원 50여명이 활동하며 소비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매월 월례회의를 비롯 셋째주 월요일에는 황규표 변호사의 무료법률상담과 둘째주 화요일에는 세탁물 심의를 하고 있으며 또한 가전제품 무료점검 수리, 수돗물 점검, 우수화장실 점검, 식품위생 검사, 설문조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소비자 고발센터에 주로 고발되는 것은 방문판매와 통신판매 피해.
장간사는 “요즘 방문판매와 통신판매 등으로 피해를 보는 소비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물건을 샀을 때 10일 안에 소비자고발센터로 접수하면 해결할 수 있다”며 “소비자들 물건을 사게 됐을 경우 될 수 있으면 카드사용은 하지 말고, 혹시 카드로 구입했을 경우에는 3일안에 소비자 고발센터로 연락하면 100% 반품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물건을 샀을때에는 그날 바로 사용하지 말고 심사숙고해서 사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돼는 고발 건수는 월평균 50건정도. 이중 95%이상이 해결되고 있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익례 지부장은 “소비자들이 억울하게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을 우리가 소비자 입장이 되어 시정해 주고 있다”며 소비자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소비자 정신이라고 말했다.
“소비자들의 고발정신이 가장 중요합니다. 고발정신은 나쁜 게 아닙니다. 소비자들의 고발정신이 있을 때 기업은 더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라며 아직까지 우리고장에서는 고발정신이 부족하다며 소비자들의 고발정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소비자 업무뿐 아니라 여성으로서, 주부로서 사장된 자기 발굴을 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창 소비자 고발센터는 소비자들의 권익보호와 주부의 역할등 다양한 활동을 보이며 군민들에게 점점 다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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