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그림을 보면 아이들의 생각이 보여요"
|
|
파란나라 미술학원전
|
|
2002년 01월 24일(목) 17:48 [(주)고창신문] 
|
|
|
파란나라 미술학원(원장 김재균) 제5회 전시회가 지난 12일 고창문화원 향토사료관에서 열렸다.
18일까지 7일간 열리는 이 전시회는 학원생들이 1년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친구들과 부모님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학원생 부모를 비롯한 이현곤 미협 지부장, 김정웅 문협 지부장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다.
크리스마스에 맞춰 열렸던 작년 길거리 전시회에 이어 열린 이번 전시회는 이젤 대신 학생들의 책상과 의자를 이용, 입체감을 살렸으며 그림 130여점, 도자기 70점, 만들기 80점 등 학원생들이 자신의 개성을 살려 손수 만든 여러 가지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보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다양한 방법으로 전시회를 가짐으로써 학생들의 창의력과 독창성을 키워주고자 한다"는 김재균 원장은 "흰색의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듯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색깔을 찾아가며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같은 전시회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