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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남씨 선진기술 보급으로 양계농가에 선도적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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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분뇨처리로 친환경농업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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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1월 25일(금)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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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산업 발전을 위해 선진양계 기술 보급과 완벽한 분뇨처리로 경종농가에 공급 친환경농업을 실현하고 있는 김길남씨(고창읍 석교리·34).
김씨는 지난해 양계분야에서 최우수 농가로 뽑혔다. 계사 4동 800평, 로타리식 계분건조시설 및 창고 2동에 300평, 산란계 3만5천수 및 중추 1만수를 사육하고 있으면서 선진 양계기술을 관내 양계농가에 보급하고 있는 김씨는 열악한 산란업계의 발전을 위해 관내 산란농가와의 모임체를 구성하여 11명의 회원과 분기별 1회씩 모임을 가져 정보교환으로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는 등 농가소득을 높이고 있다.
“그동안 양계업을 해오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꾸준한 연구와 노력으로 양계산업이 발전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싶습니다. 또 선진양계기술 보급으로 관내 양계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라며 김씨는 작은 포부를 밝혔다.
가축질병 발생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기 위해 출입구에 자동소독 시설을 설치하여 출입차량에 대한 소독실시와 계사안에 자동분무시설 설치로 전염병 발생없는 청정농장을 경영하고 있는 그는 또한 생산비를 절감하기 위해 유효미생물을 자가배양하여 사료첨가로 질좋은 위생란을 생산하여 소득을 높이고 있다.
양계협회 총무를 맡고 있으면서 선진기술 습득으로 경쟁력 있는 양계산업 육성에 기여하고 있는 김씨는 현재 광산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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