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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회 정기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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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광우 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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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1월 25일(금) 17: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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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풍양속과 전통문화 유산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고향회가 지난 19일 정기총회를 갖고 2002년 회장에 배광우 현 회장을 연임시켰다.
목화예식장 3층에서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회장 선출 및 2002년을 이끌어갈 임원진을 선출, 회장에 배광우 현 회장이 다시 연임됐다.
또부회장에는 유준귀, 김가일, 총무 류덕근, 재무 조봉호, 감사에 김진옥, 유양종씨를 각각 선출했다.
이날 배광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고 또한 고창군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속큰잔치를 고창읍에서만 하는게 아니라 고창군민 전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범위를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고향회는 현재 150여명의 부부회원으로 구성, 봉사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또 정월 대보름 큰잔치를 주관하며 문화유산을 지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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