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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원전 광역해양 피해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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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말까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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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1월 25일(금) 17:5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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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원전 고창군 온배수 피해범군민대책위원회(이하 고창범대위, 위원장 전종열)는 지난 10월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와 광역해양 피해 조사에 합의한 후 올해부터 본격적인 피해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고창범대위 전종열 위원장은 면담을 갖은 자리에서 고창 전해역을 대상으로 2004년말까지 전격적으로 피해조사가 실시된다고 말했다.
광역해양피해조사는 1차 예측조사와 2차 실측조사로 구분하여 실시, 1차 피해조사는 온배수 영향 저감시설(방류제 및 돌제)공사 중 입수한 실측조사 자료와 구시포 어항의 기존 연육도로 200m의 철거 계획을 반영한 컴퓨터 수치해석 방식에 의거 영광 5호기가 가동되기 전인 4월 30일까지 완료하며 2차 조사는 영광 6호기 가동 후 2년동안(2004년 12월) 이루어진다.
전 위원장은 “지난 4일 군내 어민 운영위원들이 모인 가운데 회의를 거쳐 각 10개 분야별(어선업, 구획업, 김어업, 패류업, 축제식업, 육상수조업, 가공업, 정치망업, 수협어장, 맨손어업)로 대표자들을 선정, 구체적인 피해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며 “20여년 동안의 힘든 싸움이 어느덧 마무리 단계에 들어온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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