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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전수관 건립으로 위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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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2월 15일(금) 17:5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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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판소리 박물관과 연계하여 판소리 성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판소리 전수관을 건립하기로 하고 지난달 착공에 들어갔다.
고창읍 읍내리 473-4번지 동리국악당 뒷편에 세워지는 이 판소리 전수관은 특별교부세 2억5천만원등 사업비 6억원이 투입, 부지 1,020㎡ 건축 758㎡ 규모로 지어진다.
이곳 전수관에는 종합연수실과 전수실, 자료 연구실등이 들어서 인근의 판소리 박물관과 함께 판소리를 익히고 체험하는 판소리의 전당이자 차세대 판소리 꿈나무들을 양성하는 요람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군은 이를위해 지난해 3월,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승인받은 뒤 9월, 토지매입에 들어가고 11월, 문화재청에 국가지정문화재 현상변경신청을 마쳤다.
군은 오는 6월, 건물이 완공되면 이곳을 동리국악당과 신재효 고택, 판소리 박물관과 연계하여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판소리 타운으로 조성해나갈 방침이다.
이호종 군수는 "우리군이 가장 값진 관광자원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고인돌군과 함께 한국의 소리인 판소리를 들 수가 있다"며 "판소리의 본고장답게 판소리 문화를 활성화 시켜 판소리 성지로서의 위상을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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