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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관광지 연계사업 효율성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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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끌기 위한 홍보전략도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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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3월 05일(화)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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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산 도립공원에 관내 관광지를 소개하는 안내도가 없어 선운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고창을 알릴 수 있는 고창관광 안내도가 설치되야 한다는 지적이다.
현재 선운산 도립공원에는 선운산만을 소개하는 안내도는 있지만 고창 관광지를 알수 있는 안내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으로 선운산을 찾는 관광객들은 계속 증가하는 추세로 관광객들에게 선운산과 연계한 모양성, 지석묘군, 석정온천 등을 돌아볼 수 있도록 안내도 설치가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선운산을 자주 찾는다는 한 주민은 “요즘 관광객이 부쩍 늘은 선운산을 보면 고창군민으로서 기분이 매우 좋지만 이런 관광객들이 좀더 우리 고장을 살펴 볼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며 관광고창이라고만 외치지 말고 관광객들을 좀더 우리 고장에 머물다 갈 수 있고 많은 것을 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고장은 선운사, 고창읍성, 지석묘를 비롯해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받고 있는 이팝나무, 동백꽃, 송죽, 명사십리와 해송을 자랑하는 구시포, 동호 해수욕장 등 천혜의 자연 문화유산이 곳곳에 산재되어 있으며 또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는 김성수생가, 미당 서정주 생가, 동리 신재효 고택등 수많은 관광 자원을 지니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석정온천, 모양성, 터미널, 고인돌휴게소 상하행선 다섯곳에 고창관광 안내도가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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