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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기행>만선횟집-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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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서 살살녹는 싱싱한 자연산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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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3월 05일(화)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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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나가 직접 잡은 고기를 신선함 그대로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만선횟집(대표 차성현). 만선횟집은 상하면 구시포 선착장 앞에 자리하고 있다.
11년간 오직 한결같은 마음으로 신선한 고기만을 제공하고 있는 만선횟집은 회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름만 들어도 알 정도.
인근 칠산어장에서 잡은 주꾸미, 대하, 백합 등은 자연산 그대로라 그 맛 또한 일품이다.
특히 봄에 많이 잡히는 주꾸미는 주문 판매도 가능하다.
구시포 어촌계장을 맡고 있는 차성현씨는 매일아침 고기를 잡으러 인근 앞바다로 향한다.
이렇게 해서 잡은 고기는 저렴하게 판매하기도 한다.
한번 온 손님은 지속적으로 관리해서 단골로 만들고 만다는 이 집만의 노하우 역시 이 곳을 유명한 횟집으로 알려지게 한다.
다른 횟집과 마찬가지로 35가지 이상의 밑반찬이 나온다. 하지만 이중 젓갈은 다른 집과 달리 그 맛이 너무 좋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젓갈을 직접 담기 때문에 신선하고 맛이 좋아 싸달라는 사람이 너무 많을 정도. 그래서 지금은 젓갈을 아예 담아놓고 직접 판매하고 있다.
친절하고 넉넉한 주인장의 인심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잘 맞추고 있는 만선횟집엔 그래서 사람들이 끊이질 않는다.
손님 한 분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차대표는 항시 차량을 대기하고 있어 회를 맛보고 싶은 사람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고 한다.
13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공간. 넓은 만선횟집에서 구시포 앞바다를 바라다보며 술한잔 곁들여 회를 먹어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위치: 상하면 구시포 선착장 앞
전화: 563-2072, 017-654-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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