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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윤리 이어받아 가족법 수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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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면 유도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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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3월 18일(월)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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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면 유도회(회장 김용남) 정기총회가 지난 6일 무장면 각 단체장 및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장 신협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사회적으로 야기되고 있는 ‘8촌만 넘으면 혼인할 수 있다’ ‘호주제 폐지’ 등의 문제에 대해 반대입장을 표명했다.
김용남 회장은 “8촌만 넘으면 결혼하라고 하는 정부가 과연 국민을 위하는 국민 정부이냐”며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결국 형제가 사돈이 되고 친아버지가 시아버지가 되지 않는다고 누가 보장하겠느냐”고 말했다.
또 여성단체에서 외치는 호주제 폐지에 대해 이는 결국 혈통이 없어지고 성씨가 뒤죽박죽 되면서 아비는 이씨, 자식은 김씨, 손자는 박씨가 될 것이다고 말해 국가 장래와 자손만대를 위해서도 이 두 가지만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전통윤리 이어받아 가족법 수호하자’ ‘충효사상 이어받아 미풍양속 수호하자’ ‘도덕성 바로세워 부정부패 추방하자’ 등 결의문을 채택했다.
<라종이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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